군산시청 조정팀,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대회 13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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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대회 13연패 달성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4.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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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피선미, 채세현
김채연, 피선미, 채세현
김소영(좌)과 김영래
김소영(좌)과 김영래

 

군산시청 조정팀이 화천 평화배 전국 조정대회 13연패를 달성했다.

군산시청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2개와 은 3개를 따내 여대부 및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영래와 피선미, 채세현, 김채연 등으로 꾸려진 쿼드러블스컬에서 7분4초19로 1위에 올랐다.

또 김영래와 피선미가 한조인 무타페어에서도 7분59초95로 정상에 섰다.

이로써 김영래와 피선미는 대회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더블스컬(김소영, 김채연), 싱글스컬(채세현), 경량싱글스컬(김소영)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유은경 군산시청 조정팀 감독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전국대회가 열리지 못했다"며 올해 첫 출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이뤄 매우 기쁘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산시청 조정팀 정혜정(여자 싱글스컬)는 조정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일본으로 건너가 2021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전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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