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行監 엿보기 ③ ] "발달장애인학습관 작은 규모 센터 증설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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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行監 엿보기 ③ ] "발달장애인학습관 작은 규모 센터 증설 모색해야"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11.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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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산시의회
/사진=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경식)]

교육지원과·열린민원과·정보통신과·문화예술과

▲김영자– 발달장애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있어 직업교육과 연계한 자립 지원과 부모의 역할 관련 교육, 재가 발달장애인 교육에 대한 역할 강화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확대가 필요하다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당부.

▲서동완–발달장애인 평생 학습관 이용에 있어 셔틀버스 운행으로는 접근성 강화에 한계가 있으므로 작은 규모의 센터 증설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임기제를 활용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할 것을 강조.

▲정지숙– 학교밖 청소년들의 지원이 대안학교에 집중되어 있다며, 학교 입학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

▲김영일– 관내 교육여건 향상을 위하여 4차산업 체험 교육관 개관을 통해 다양한 직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할 뿐 아니라 관내 고등학교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문계고 추진관련 우리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

▲우종삼– 지방대학교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은 물론 대학의 체질개선에 지원 및 역할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

▲송미숙– 120 생활민원 시스템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서는 민원접수에서 끝나지 않고 진행사항 안내 등을 통한 프로세스 개선 및 민원인과 담당부서 직접 연결등을 통해 대기시간을 감축시키는 등 다양한 개선방안 모색으로 민원처리 안내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

▲김경식– 구축된 빅데이터를 공공기관 뿐 아니라 시민들도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

▲배형원– 군산 향토문화재 내실있는 관리를 위해 군산 향토문화사적 중 법적 등록대상 이외의 유적 등에 대한 관리방안은 물론 기탁, 기증 등을 통해 아카이빙(Archiving)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

▲김중신– 말랭이마을 활성화를 위해서는 말랭이마을 공가(20가구)에 대한 처리대책 및 월명산 전망대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방안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

▲설경민– 군산 화석산지 전시관 건립 관련 전시관 콘텐츠 개발에 대한 기존 용역의 부실함에 대한 지적 및 대책을 마련하여 차별성과 전문성을 갖춘 전시관 공모를 진행할 것을 당부.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서동수)] 

차량등록사업소·건축경관과·교통행정과·토지정보과

▲김경구– 소룡동 가로경관 개선사업이 예산 대비 효과가 미미하고 주민 요구사항 반영이 미흡하며 사업추진 시 기존 사업보다 수준 높은 내용 반영 및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요구.

▲신영자– 시청 정문 인근 주변 불법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철거 시 동일한 기준 규정적용과 노인일자리사업 등을 연계하여 수송동 인근 불법 광고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

▲박광일– 야간경관계획에 있어 군산시에 맞는 색깔을 고려해 경관조명 조성이 이루어져야 할 뿐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에 경관조명을 집중설치해 관광객을 체류할 수 있도록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

▲김우민– 갈수록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기계식 주차장 설치에 대한 대책마련은 물론 허가 시 기계식 주차장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 후 추진할 것을 강조.

▲나종대– 버스승강장 바람막이 최초사업 추진 시 방한텐트형 바람막이로 했으면 예산낭비가 최소화 됐을 것이라며 사업계획 수립 시 철저한 검토를 통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줄것을 당부.

▲한안길– 버스운영 보조금 지급금액이 증액되지 않도록 지간선제 운영 등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

▲지해춘– 공영주차장 조성 후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조속히 운영할 수 있도록할 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내 장기 주차되고 있는 차량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서동수– 현재 유료화 주차장 3개소 중 1개소만 운영되는데 주차장 조성계획 당시부터 조례 개정 등이 같이 이루어졌어야 한다며 계획 검토하여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구.

▲조경수– 선유도 자율주행차 차량 구입 후 현재까지 미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도 미지정 되어있다며 세부사항 검토 후 신속한 추진 및 개선·활용방안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

▲최창호– 택시업체에 지원하는 보조금 사용이 시민들의 서비스에 직결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내 자금 유출 방지를 위해 대형플랫폼에 맞서는 공공형 플랫폼 서비스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장.

/자료 제공=군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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