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율동성당, 성전신축기 등 국가등록문화재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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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율동성당, 성전신축기 등 국가등록문화재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1.10.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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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율동성당. / 사진= 투데이군산
둔율동성당. / 사진= 투데이군산

 

둔율동 성당 성전신축기 및 건축허가신청서 국가등록문화재를 기념해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둔율동성당(주임 신부 김병희 요셉)은 9일 국가등록문화재 제677-2호 등록에 따른 문화재적 가치 논의를 위해 '2021년도 제2회 둔율동 성당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군산지역 공소현황과 둔율동성당 신축과정, 천주교회 초기대표 신자의 구난에서의 삶, 둔율동성당의 지역민들과의 관계를 주제로 발제와 종합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둔율동 성당의‘성전신축기’와 ‘건축허가신청서’는 작년 12월 국가등록문화재 677-2호로 등록됐다.

6.25전쟁 직후 신축한 성당의 계획수립과 착공·완공·건축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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