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국제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20일 비응항 일대에서 민관 합동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군산해경을 비롯해 군산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명예해양환경감시원, 해양자율방제대, 자원봉사자 등 13개 기관과 단체에서 138명이 참여했다. /사진=군산해경 저작권자 © 투데이 군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군산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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