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고, 금석배 축구 '중대부고·용인양지FC·고양특례시체육회'와 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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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금석배 축구 '중대부고·용인양지FC·고양특례시체육회'와 한 조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5.10 12:10
  • 기사수정 2024-05-10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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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축구협회
전라북도축구협회

군산제일고가 올해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대회서 서울 중대부고와 첫 경기를 갖는다. 

전라북도축구협회에 따르면 10일 2024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를 열어 대진추첨 결과, 제일고는 중대부고, 용인양지FC, 고양특례시 체육회 등과 7조에 묶였다.

이에 따라 제일고는 이달 31일 오후 3시 월명축구경기장서 서울 중대부고와 첫 경기를 치른다. 중대부고는 작년 제56회 대통령 금배 고등 U17 유스컵 준우승팀이다. 

이어 이틀 후인 내달 2일에는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경기 용인양지FC와 2차전을 갖는다.

마지막 조별예선전은 내달 3일 같은 시간에 장소를 대야로 옮겨 경기 고양특례시체육회와 맞붙는다.

조별예선에서 2위안에 포함되어야 본선 20강에 진출할 수 있다.

U17 군산제일고는 경기 김영권축구클럽과 서울 숭실고, 경기능곡고와 같은 조(5조)가 됐다. 

한편 2024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대회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월명경기장 등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출처=전라북도축구협회
출처=전라북도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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