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선거구와 제5선거구 각각 강태창과 김우민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 도의원 후보로 제2선거구 김동구, 제3선거구 나종대, 제4선거구 한준희가 각각 확정됐다.
제1선거구와 제5선거구는 각각 강태창과 김우민이 단수 추천됐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군산지역 도의원 경선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이번 도의원 경선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 동안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방식으로 이뤄졌다.
민주당 도의원 후보가 확정되면서 6월 본선 대진표도 서서히 윤곽이 드러났다.
제1선거구는 민주당 강태창·조국혁신당 나기학·기본소득당 고명석 등 3파전 구도가 예상된다.
제2선거구는 민주당 김동구와 조국혁신당 안근 간 맞대결로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
제3·4·5선거구에서는 민주당 나종대·한준희·김우민 후보에 맞설 뚜렷한 경쟁자가 아직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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