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선거구 획정 변경 따른 군산 일부 도·시의원 경선 대진표 공개
상태바
민주당 도당, 선거구 획정 변경 따른 군산 일부 도·시의원 경선 대진표 공개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6.05.01 20:30
  • 기사수정 2026-05-03 1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로고

오는 6월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변경에 따른 더불어민주당 일부 군산 도·시의원 경선 대진표가 짜졌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일 군산지역 일부 도의원 및 시의원 경선대진표가 포함된 6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최근 확정된 선거구 획정 변경에 따라 지난달 29일 일부 도의원과 시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재공모한 데 따른 것이다

군산 도의원 제3선거구는 나종대·박정희·배형원 3인, 4선거구는 김문수·한준희 간 2인 맞대결로 압축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방식이 적용된다.

또 제5선거구는 김우민을 단수 추천했다.

민주당 도의원 선거구 경선 대진표
도의원 선거구 후보자 심사결과
  군산시 제3선거구 나종대 3인 경선(권리당원 100%)
    박정희  
    배형원  
  군산시 제4선거구 김문수 2인 경선(권리당원 100%)
    한준희  
  군산시 제5선거구 김우민 단수 추천

시의원 경선구도도 확정됐다.

나선거구(의석수 3명)는 강중구·서은식·설경민·조현수 4인 경선을 벌이며, 마선거구(3명)는 김영일·박광일·송미숙 3인이 순위 경쟁에 나선다.

바선거구(2명)는 양세용·이영미·지해춘 등 3파전으로 치러진다.

사선거구(3명)는 김효주가 전략공천을 통해 '1-가'번을 배정받았으며, 오승철·윤신애·최창호가 남은 두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아선거구(3명) 역시 김관우가 '1-가'로 확정된 가운데 김경식·이연화·장병훈이 나머지 민주당 후보 두 석의 주인공을 차지하기 위해 경선을 치른다.

시의원 경선도 도의원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민주당 시의원 경선 대진표
시의원 선거구 후보자 심사결과
  나선거구 강중구 4인 경선(권리당원 100%)
    서은식  
    설경민  
    조현수  
  마선거구 김영일 3인 경선(권리당원 100%)
    박광일  
    송미숙  
  바선거구 양세용 3인 경선(권리당원 100%)
    이영미  
    지해춘  
  사선거구 김효주 가
    오승철 3인 경선(권리당원 100%)
    윤신애  
    최창호  
  아선거구 김관우 가
    김경식 3인 경선(권리당원 100%)
    이연화  
    장병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