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오후 1시30분 군산대 아카데미홀
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나종대 군산시의원이 자신의 정치 철학과 군산의 미래 비전을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나 의원은 오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군산대 아카데미홀에서 자서전 '손을 잡으면 힘이 되는 사람' 출판 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그가 시의원으로서의 의정 경험과 정치 철학을 비롯해 군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도시 비전에 대한 구상을 공유한다.
특히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과의 소통을 핵심 화두로, 군산의 변화 가능성을 자신의 시각에서 풀어낼 계획이다.
나 의원은 “부끄럽지만 소박한 군산의 꿈을 담았다”며 “군산의 내일에 대해 시민들과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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