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문화마을 앞 진입로변 탐스러운 감나무 군락지. / 사진= 개정면 제공 저작권자 © 투데이 군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정면 제공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지동 연립 4부: 민정이 엄마의 세계 #6] 돈이 돈을 벌다 새만금 신항 관할권 결정 이후 명칭 논란…시의회 “군산항으로 통합해야” 옛 내흥초 부지 실내야구장 추진…시의회, 전북교육청에 사업 전환 건의 군산·익산은 2권역, 전남 유사도시는 3권역…지방우대지수 형평성 논란 전북, 1조3천억 규모 5대 핵심 피지컬AI·로봇 산업 국가거점 조성 추진 군산시 관외 인구 순유입 7개월째…'만성적 인구 감소' 탈출 전환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