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수송동 맘껏광장서 18일 가족 축제…16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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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수송동 맘껏광장서 18일 가족 축제…16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6.10.15 08:40
  • 기사수정 2026-10-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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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오는 18일 수송근린공원 내 맘껏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맘껏 주말 축제’를 연다.

축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동물 교감과 만들기 체험 등 16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동물 7종과 교감하는 체험을 비롯해 초콜릿 막대과자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 볼펜 꾸미기, 곤충블록, 모루공예 등이다.

전통놀이 체험 공간과 자연 쉼터도 운영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놀이를 즐기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충분히 놀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는 축제와 별도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맘껏광장에서 ‘어린이 놀이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5세 유아와 6~8세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래놀이와 종이접기, 유아스포츠 등 실내외 공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놀이활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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