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 개막하는 제주 전국체육대회에 15개 종목 109명의 군산시선수단이 참가한다.
군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18세 이하 34명, 대학부 31명, 일반부 44명이 출전한다.
종목별로는 야구 20명(상일고), 소프트테니스 6명(군산대), 탁구 10명(군산대), 복싱 2명(호원대), 씨름 1명(호원대), 궁도 1명(진남정), 펜싱 17명(호원대), 배드민턴 9명(동고 2, 군산대 7)이다.
또 태권도 2명(동고), 조정 11명(군산시청 5. 군산대 6), 댄스스포츠 4명(상일고 3, 영광여고 1), 카누 8명(은파카누클럽 3, 군산대 5), 수상스키웨이크보드 1명(군산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합기도 5명(군산강호합기도팀), 육상 12명(군산시청 5, 군산대 7)이다.
군산시 선수단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73명이 출전해 금1, 은5, 동4개를 획득했다.
저작권자 © 투데이 군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