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자원봉사센터가 17일 주한미군과 함께 ‘김장과 정(情) 버무리’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참가자 60여 명은 함께 김치를 담그고 K-푸드·전통놀이를 체험하며 한미 우정을 나눴다.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는 자립청년·한부모가정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사진=군산시 저작권자 © 투데이 군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군산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장지동 연립 4부: 민정이 엄마의 세계 #6] 돈이 돈을 벌다 새만금 신항 관할권 결정 이후 명칭 논란…시의회 “군산항으로 통합해야” 옛 내흥초 부지 실내야구장 추진…시의회, 전북교육청에 사업 전환 건의 군산·익산은 2권역, 전남 유사도시는 3권역…지방우대지수 형평성 논란 전북, 1조3천억 규모 5대 핵심 피지컬AI·로봇 산업 국가거점 조성 추진 군산시 관외 인구 순유입 7개월째…'만성적 인구 감소' 탈출 전환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