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베트남 선원 조업 중 다쳐 군산해경에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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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베트남 선원 조업 중 다쳐 군산해경에 긴급 이송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05.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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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베트남 선원이 조업도중 부상을 입어 군산해경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군산해양경찰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10분께 어청도 남쪽 22km 해상에서 24톤 어선 선원 A씨가 다쳤다.

사고를 당한 A씨는 조업을 마치고 닻을 올리던 중 닻줄에 가슴과 어깨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어선 선장은 사고가 나자 군산 어선안전조업국을 통해 군산해경에 구조 요청했다.

군산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이날 오후 7시 40분께 현장에 도착해 응급조치한 뒤 비응항으로 이송했다.

현재 A씨는 인근 병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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