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유스 볼링팀, 창단 1년 만에 대한볼링협회장배 남자 U15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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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유스 볼링팀, 창단 1년 만에 대한볼링협회장배 남자 U15 정상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20 11:48
  • 기사수정 2024-06-20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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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유스 볼링팀이 창단 1년만에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자 U15정상에 올랐다. 

문성민 감독이 이끄는 군산유스 볼링팀은 5월30일부터 6월19일까지 전주와 완주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자 U15에서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이 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주최, 전북특별자치도 볼링협회와 전주시 볼링협회가 주관해 8개 부문으로 치러졌다.

군산 유스팀은 박상현(진포중3)이 개인종합 1위<총점 2711점, 평균점수 225.9점>, 김시훈(동원중3·)정동화(제일중3)·허성준(월명중2)·박상현(진포중 3)이 4인조 1위<총점 3503점, 평균점수 218.9점>하면서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또 김시훈·정동화는 2인조에서 2위<총점 1742점, 평균점수 217.8점>에 올랐다. 

문성민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제패를 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 며 "이번 수상은 선수와 학부모 등 모든 분들의 노력 덕에 얻어진 결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 군산에 볼링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산지역에 고교 볼링부가 창단되길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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