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보다 한 달 빨라진 폭염 특보…군산에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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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다 한 달 빨라진 폭염 특보…군산에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 발효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20 10:19
  • 기사수정 2024-06-20 1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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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0일 오전 10시를 기해 군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폭염주의보는 작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7월12일(32.5도) 보다 한달 가량 빠른 것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군산의 경우 전날인 19일 기상 관측 이래 역대 6월 최고기온인 35.1도에 이어 20일 최고기온도 29.1도로 30도에 육박했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군산 등 도내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욱 높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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