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가맹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건당 배달료 2천원 할인 혜택
상태바
배달앱 가맹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건당 배달료 2천원 할인 혜택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20 09:04
  • 기사수정 2024-06-20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시청
군산시청

배달앱에 가맹된 착한가격업소 이용시 건당 배달료 2천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군산시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와 소비자 물감 부담 완화를 위해 이 같은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배달앱에 가맹된 착한가격업소에서 서비스 이용 시 건당 배달료(방문포장 포함) 2천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소비자는 군산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 뿐만 아니라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민간앱까지 폭 넓게 배달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착한가격업소에서 군산사랑상품권 모바일 또는 카드로 결제하면 5% 추가할인된다. 

현재는 카드사 연계 착한가격업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착한가격업소마다 가입된 카드사 행사 기간 중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을 환급해주는 행사로 카드사별 행사 기간은 다소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착한가격업소 자긍심 고취 및 신규 신청률 제고,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내 착한각겨업소는 모두 36곳에 달한다. 

매년 상하반기 마다 신규 업소 지정 및 기 지정 업소 재지정 심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은 7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