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반기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후보에 김우민·서동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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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반기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후보에 김우민·서동수 선출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18 18:20
  • 기사수정 2024-06-19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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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의원(좌)과 서동수 의원
김우민 의원(좌)과 서동수 의원

제9대 후반기 군산시의회 민주당 의장 후보로 5선의 김우민 의원(57, 아 선거구)이 선출됐다. 

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에 따르면 당 소속 시의원 22명 중 19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김우민 의원이 14표를 얻어 5표에 그친 설경민 의원을 제치고 후반기 의장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부의장은 단독 출마한 3선의 서동수 의원(58, 가 선거구)이 찬반 투표 없이 추대됐다. 

이들은 오는 27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출마해 전체 23명의원들의 선택을 받는다. 

전체 시의원 23명 중 22명이 민주당 소속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되는 것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중앙고와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제6대 전반기 경제건설위원장과 제7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윤리특별위원장, 제8대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제9대 전반기 부의장 등을 두루 맡았다. 

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서 의원은 군산상고와 군장대를 졸업하고 제8대 후반기 경제건설위원장과 제9대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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