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진위 FC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U18) 4연패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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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진위 FC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U18) 4연패 위업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6.15 10:50
  • 기사수정 2024-06-15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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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진위 FC U18이 금석배 고등학생(U18)축구대회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평택 진위 FC는 14일 월명종합경기장 내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FC KHT와의 2024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 결승에서 6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평택 진위 FC는 2021년과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금석배 축구 4연패의 대업을 이뤘다. 

유스팀(U17)에서는 서울 중앙고가 충남 천안제일고를 1-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올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U18)대회는 전국에서 모두 40개팀이 참가했다. 총 79경기에서 229골이 터졌다. 경기 당 평균 득점은 2.89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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