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군산학생교육문화관, 학부모 대상 독서교육 특강 ‘읽기의 발견’
10월14~11월14일 운영…학무보 50명 대상 접수는 28일 오전 10시부터 특강 전일 오후 5시 마감
2026-09-28 투데이 군산
군산학생교육문화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의 가치와 올바른 독서교육 방향을 살펴보는 특강을 마련한다.
군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안홍일)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년 독서교육 특강-읽기의 발견’을 모두 5차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만나다’를 주제로 도서관과 가족독서, 그림책, 문해력, 독서력 등 독서교육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룬다.
첫 강연은 10월 14일 강원임 작가의 ‘날마다, 도서관’을 시작으로 열린다.
이어 10월 24일 김수현 작가의 ‘온 가족 책 읽기 혁명’, 10월 30일 박미숙 작가의 ‘그림책은 힘이 세다’,로 진행된다.
또 11월 5일 김윤정 작가의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문해력’, 11월 14일 김수미 작가의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이 차례로 마련된다.
특강은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별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각 강연 전날 오후 5시까지 군산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안홍일 관장은 “이번 특강이 독서를 단순히 책을 읽는 활동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읽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산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