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선거구 획정 변경 따른 군산 일부 도·시의원 경선 대진표 공개
2026-05-01 신수철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변경에 따른 더불어민주당 일부 군산 도·시의원 경선 대진표가 짜졌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일 군산지역 일부 도의원 및 시의원 경선대진표가 포함된 6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최근 확정된 선거구 획정 변경에 따라 지난달 29일 일부 도의원과 시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재공모한 데 따른 것이다
군산 도의원 제3선거구는 나종대·박정희·배형원 3인, 4선거구는 김문수·한준희 간 2인 맞대결로 압축됐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방식이 적용된다.
또 제5선거구는 김우민을 단수 추천했다.
| 도의원 | 선거구 | 후보자 | 심사결과 |
| 군산시 제3선거구 | 나종대 | 3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박정희 | |||
| 배형원 | |||
| 군산시 제4선거구 | 김문수 | 2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한준희 | |||
| 군산시 제5선거구 | 김우민 | 단수 추천 |
시의원 경선구도도 확정됐다.
나선거구(의석수 3명)는 강중구·서은식·설경민·조현수 4인 경선을 벌이며, 마선거구(3명)는 김영일·박광일·송미숙 3인이 순위 경쟁에 나선다.
바선거구(2명)는 양세용·이영미·지해춘 등 3파전으로 치러진다.
사선거구(3명)는 김효주가 전략공천을 통해 '1-가'번을 배정받았으며, 오승철·윤신애·최창호가 남은 두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아선거구(3명) 역시 김관우가 '1-가'로 확정된 가운데 김경식·이연화·장병훈이 나머지 민주당 후보 두 석의 주인공을 차지하기 위해 경선을 치른다.
시의원 경선도 도의원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 시의원 | 선거구 | 후보자 | 심사결과 |
| 나선거구 | 강중구 | 4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서은식 | |||
| 설경민 | |||
| 조현수 | |||
| 마선거구 | 김영일 | 3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박광일 | |||
| 송미숙 | |||
| 바선거구 | 양세용 | 3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이영미 | |||
| 지해춘 | |||
| 사선거구 | 김효주 | 가 | |
| 오승철 | 3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윤신애 | |||
| 최창호 | |||
| 아선거구 | 김관우 | 가 | |
| 김경식 | 3인 경선(권리당원 100%) | ||
| 이연화 | |||
| 장병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