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 진위 FCU18,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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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진위 FCU18,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대회 2연패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6.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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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결승전서 서울 중앙고 2-1로 눌러 우승
전라북도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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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진위 FCU18이 금석배 고등학생 축구대회 2연패했다. 

경기 평택 경기 평택 진위 FCU18은 15일 월명종합경기장 내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2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중앙고를 2-1로 눌렀다. 

경기 평택 진위 FCU18 FW 정재상이 전반 6분과 후반 3분 각각 골을 성공시켰다. 중앙고는 MF 홍기욱이 후반 25분 만회골을 터뜨렸으나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로써 경기 평택 진위 FCU18은 작년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한편 홈팀인 군산 제일고는 이번 대회 20강에 올랐지만 전남 영광 FC에 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13일 간 전국 4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월명종합경기장과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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