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심 중앙로 1가 '오시요거리' 200m 구간에 야간경관 조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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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도심 중앙로 1가 '오시요거리' 200m 구간에 야간경관 조명 설치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6.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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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 1가 오시요거리에 설치될 야간 경관조명/사진=군산시 제공
중앙로 1가 오시요거리에 설치될 야간 경관조명/사진=군산시 제공

옛도심인 중앙로 1가 '오시요거리' 가로변에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된다. 

군산시는 15일 "오는 7월 말까지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군산초교~옛 군산경찰서 200m구간에 '걷고 싶은 밤길, 오시요거리 야간경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침체된 엣 도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 일대에는 민들레 모형의 야간경관조명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향후 상권활성화에도 적 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쾌적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뮬레이션/사진=군산시
시뮬레이션/사진=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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