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레레와 함께 듣는 민요, 황애리' 이달 29일 예당서 시민들과 호흡 무대
상태바
'우쿨레레와 함께 듣는 민요, 황애리' 이달 29일 예당서 시민들과 호흡 무대
  • 이영미 시민기자
  • 승인 2022.06.15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쿨레레와 함께 듣는 민요, 황애리' 가 무더위가 점점 느껴지는 6월에 시민들을 만난다. 

군산예술의전당은 이 달 29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 같은 하우스 콘서트를 마련했다. 

젊은 국악인 황애리는 전북 남원출신으로 지난 2006년 국립창극단 창극 ‘심청’의 최연소 주연으로 발탁된 실력파 소리꾼이다.

2019년 '서울민요'라는 앨범을 시작으로 ‘우쿨렐레 판소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를 관객들이 무대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다.

티켓링크에서 15일부터 사전예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