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地選 군산 유권자 22만4,926명 확정…4년 전 比 91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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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地選 군산 유권자 22만4,926명 확정…4년 전 比 918명 늘어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5.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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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군산 유권자가 총 22만 4,926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국내 선거인명부에 올라있는 22만 4,352명과 재외국민 195명, 외국인 379명을 합한 것이다.

2018년 6월 13일 실시한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선거인수 22만3,434명보다 918명이 늘어난 것이다.

올 3월 대통령선거 때 22만 5,083명 보단 731명이 적다.

유권자를 성별로 보면 남자가 11만 3,457명, 여자 11만 1,469명이다. 

연령별로는 18∼19세 5,234명, 20~29세 2만 8,488명, 30~39세 2만 8,203명, 40~49세 4만 2 ,508명, 50~59세 4만 4,584명, 60~69세 3만 9,354명, 70세 이상 3만 6,555명이다.

50대가 19.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40대와 60대도 각각 18.9%와 17.5%를 보였다. 

읍면동별로는 수송동이 4만2,293명으로 가장 많았다.

나운3동 2만6,283명, 조촌동 1만9,801명, 나운2동 1만9,348명, 소룡동 1만5,009명, 나운1동 1만898명, 흥남동 1만755명, 미성동 1만186명이 그 뒤를 이었다. 

또 구암동 7,202명, 경암동 6,597명, 신풍동 6,181명, 삼학동 5,076명, 월명동 4,721명, 대야면 4,554명, 중앙동 3,959명, 옥산면 3,807명, 옥도면 3,046명, 회현면 2,906명으로 집계됐다.

옥구읍 2,903명, 개정면 2,750명, 옥서면 2,716명, 성산면 2,652명, 임피면 2,450명, 개정면 2,431명, 서수면 2,327명, 나포면 2,051명으로 나타났다. 

해신동이 2,024명으로 가장적었다. 

시관계자는 "선거인명부 확정 이후에도 선거일까지 형의선고 등으로 선거권이 없게 되거나 사망 등으로 인해 선거인수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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