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38전대 제111전투비행대대장 이동섭 중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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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38전대 제111전투비행대대장 이동섭 중령 취임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4.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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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영공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

공군 38전대 제111전투비행대대장에 이동섭 중령(<진>공사 53기)이 취임했다.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는 29일 기지 강당에서 전대장 이성은 대령(공사 46기)주관으로 제51·52대 제111전투비행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제51대 대대장 엄창순 중령(공사 51기)에 이어 이동섭 중령(진)(공사 53기)이 제52대 대대장으로 취임했다.

이임하는 엄창순 중령은 내실있는 작전 운영으로 조종사 전투기량 향상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군산기지 소속 미 공군 전투비행대대와도 긴밀히 협력해 한미 연합항공작전 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제52대 대대장으로 취임한 이동섭 중령(진)은 111대대 비행대장, 공군작전사령부 전술항공통제관 등 작전 분야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두루 인정받은 지휘관이다.

이동섭 대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111전투비행대대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소임의 막중함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확고한 영공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대대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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