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호남검역본부 군산항 붉은 불개미 합동예찰
상태바
군산대-호남검역본부 군산항 붉은 불개미 합동예찰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2.04.08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산대와 농림축산검역 호남지역본부가 지난 7일 군산항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민관학 합동으로 붉은불개미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예찰에는 군산대 김효중 생명과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항만 붉은불개미 분포조사를 벌였다.

이들 기관은 2018년부터 붉은불개미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래 검역해충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합동 예찰 중이다.

한편 군산대는 최근 외래종 대응 협력 네트워크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담기구인 '외래생물관리기술개발센터'에서 기관 교류 및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