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통해 '청년 일자리 414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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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통해 '청년 일자리 414개 만든다'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1.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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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군산시청

군산시가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414개를 만든다.

27일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지역 내 기업과 청년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이 같은 청년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모두 8개로 구성됐다.

먼저 △만나봤다, 중소기업(9명) △미래형전기차산업 연계 청년그린 일자리사업(138명) △청년나래 일자리지원사업(54명) △전북형 디지털 청년일자리 지원(13명) 등이다.

또 △만나보자 미래성장 탄탄기업(130명) △구해줘팜즈, 청년일자리(20명) △청년창업 생생지원사업(20명) △청년나래이음 일자리지원사업(30명)도 포함됐다.

여기에 기존에 추진해 온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사업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업자 84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공부문 청년멘토 지원사업과 공공일굼터(대학생 일자리사업) 사업을 통해 210명을 모집해 공공기관에서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군산형 청년수당’과 일하는 청년에게 복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전북 청년지역 정착지원사업(전북형 청년 수당)’을 통해 47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에 대해 군산의 청년플랫폼인 ‘청년뜰’의 멘토링과 취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커리어를 쌓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에 청년 고용환경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각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일자리정책과(454-438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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