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와 호원대 정시 1.13대 1과 7.08대 1…정원 미달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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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와 호원대 정시 1.13대 1과 7.08대 1…정원 미달 수두룩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1.0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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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간호학과 8.7대 1…호원대 실용음악학부 보컬 96.62대1 최고 경쟁률

 

2022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군산대와 호원대가 각각 1.13대1과 7.08대1를 기록했다. 

특히 각 대학 마다 인기 학과 쏠림 현상이 여전했고, 정원 미달을 기록한 학과도 수두룩했다. 

군산대는 858명 모집에 971명이 지원해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실기위주) 3.26대 1(모집 19명/지원 62명) △가군 특기자전형(실적위주) 0.25대1(20명/5명) △가군 일반전형(수능위주) 1.04대1(23명/24명) 이다.

또 △다군 일반전형 1.21대1(714명/866명) △다군 농어촌학생 0.18대1(39명/7명) △다군 특성화고교졸업자 0.40대1(10명/4명)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다군 특수교육대상자 0.0대1(3명/0명) △다군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0.10대1(30명/3명)이다. 

10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한 간호학과가 8.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산생명의학과가 4대1로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동아시아학부 중어중문학 전공과 역사철학부 철학 전공,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조선해양공학과 등은 미달됐다. 

호원대는 523명 모집에 3,703명이 지원해 7.08대1을 나타냈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7.14대1(514명/3,670명) △농어촌 학사전형(정원외) 1.33대1(3명/4명) 이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정원 외) 9.33대1(3명/28명) △특성화고 졸업자 및 재직자 전형 0.33대1(3명/1명)로 나타났다. 

호원대 실용음악학부 보컬은 13명 모집에 1,256명이 몰려 무려 96.6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실용음악학부 드럼과 작곡의 경우 각각 11명, 8명 모집에 275명, 183명이 지원해 25대1, 22.88대1을 보였다. 

하지만 미래자동차공학과, 컴퓨터·게임학과, 항공정비공학과, 군사과학기술학과, 소방안전학과 등 상당수 학과는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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