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중이거나 복학 앞둔 학생들도 '군산대 신문' 받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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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 중이거나 복학 앞둔 학생들도 '군산대 신문' 받아 본다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1.11.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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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산대
사진=군산대

휴학 중이거나 복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군산대 신문'이 발송된다.

19일 군산대에 따르면 휴학생 및 복학 예정 학생들에게 대학의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 대학 소속감을 고취시키고자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 서비스는 김동익 총장 직무대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따라서 휴학으로 대학 소식을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휴대폰 문자를 통해 매달 인터넷 웹진 방식의 신문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영숙 학생처장은 "코로나19로 복학을 미루는 학생들이 늘고 있어 매우 안타까웠는데 대학신문 제공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자기능력 개발에 정진하여, 복학 후에도 보람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군산대 신문은 대학행사, 취업정보, 학생활동 등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활자 신문 이외에도 방송, 인터넷 웹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간돼 학내구성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대외적으로 대학 홍보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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