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파트 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대비 현지 적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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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파트 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대비 현지 적응 훈련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10.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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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에 대비한 훈련이 펼쳐졌다.

군산소방서는 25일 한라비발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시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훈련은 전기자동차의 급속한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발생시 소방 인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사정 119 안전센터와 119구조대 등 인원 총 20명과 장비 5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상해 차량 화재진압용 질식소화포 등으로 입체적인 훈련으로 전개됐다.

특히 질식소화포는 열 차단을 통한 주변 가연물로의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소화 용수·소화약제 미사용 및 유독가스·초미세먼지 발생 억제한다.

또 화재진압의 신속·간편성의 장점이 있으며, 현장 보존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김삼섭 현장대응단장은 “전기차 화재 및 구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전술을 개발하고 교육·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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