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자원봉사센터, 개정면·중앙동·삼학동 주거취약세대 집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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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자원봉사센터, 개정면·중앙동·삼학동 주거취약세대 집수리 봉사
  • 이형세 시민기자
  • 승인 2021.10.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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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가 14일부터 16일까지 개정면과 중앙동, 삼학동 등 주거취약세대 3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망치소리, 행복한 집수리'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에는 ㈔군산시새마을회(회장 정수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산지구협의회(회장 김인성), 개나리봉사단(단장 김정훈) 등 30여명의 재능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봉사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원들은 “소외되고 힘겹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재능이나마 나눌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했다.

자원봉사센터 황진 이사장도 “앞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지역사회 소외세대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자원봉사센터의 '사랑 나눔 재능 나눔'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따뜻한 망치소리, 행복한 집수리'사업은 지난 6월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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