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시장과 함께하는 '괜찮아 청춘이야, 토닥토닥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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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시장과 함께하는 '괜찮아 청춘이야, 토닥토닥 콘서트' 열려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9.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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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야, 토닥 토닥 청춘 토크 콘서트'가 17일 청년뜰에서 열렸다.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콘서트는 강임준 시장과 청년들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년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또 청년과 함께 미래를 꿈꾸겠다는 의도다.

토크쇼에는 청년협의체, 청년포럼 등 청년단체와 창업가, 예술인, 농업인, 대학생,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 청년 대표 20명이 모였다.

이번 토코쇼는 시 공식 채널 유튜브로도 온라인 생중계됐다. 100여명의 청년이 댓글로 실시간 소통했다.

이날 토크쇼 키워드는 ‘청년, 위로, 공감, 도전’.

청년들은 자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도 이뤄져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되기도 했다.

강임준 시장은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을 비롯해 코로나 감염병 위험까지 많은 걱정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소통하는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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