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일 12강 오른 남초, 회장기 야구 8강 문턱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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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일 12강 오른 남초, 회장기 야구 8강 문턱 높았다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1.09.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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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가 회장기 전국 초등야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군산남초는 11일 강원 횡성 베이스볼 테마파크 제1구장서 열린 제50회 전국 소년체육대회를 겸한 제51회 회장기 전국 초등야구대회 12강전에서 서울 고명초에 1-12로 4회 콜드패했다. 

이로써 군산 남초는 12강 진출에 만족하게 됐다. 군산 남초는 사상 처음이자 도내 출전한 4개팀 중 유일하게 이 대회 12강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3개팀이 출전해 3개 리그별로 경기를 벌여 최강 12팀을 가려냈다. 도내에서는 군산 남초를 비롯해 군산 중앙초, 군산 신풍초, 전주 진북초 등 4개팀이 모두 출전했으나 1회전 또는 2회전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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