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박진철 경위·은파 김지운 순경, 업무유공 경찰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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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박진철 경위·은파 김지운 순경, 업무유공 경찰관 표창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06.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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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파출소 박진철 경위와 은파지구대 김지운 순경이 군산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군산경찰서는 11일 이들에 대해 업무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했다.

박 경위는 지난 2일 오후 2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날 죽여주라. 죽이고 싶다"며 자해하려던 조모씨를 끈질긴 설득 끝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했다.

또 지난 4월 임용한 김 순경은 지난달 절도피해사건과 관련해 침착한 CCTV 정밀분석으로 4시간만에 절도범을 붙잡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최홍범 서장은 “상습적 고위험 정신질환자를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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