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초롱문학회, 5월말까지 '詩에 포크 아트의 향기를 담다' 시화전
상태바
청사초롱문학회, 5월말까지 '詩에 포크 아트의 향기를 담다' 시화전
  • 송진희 명예기자
  • 승인 2021.04.30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사초롱문학회(회장 박정숙) 시화전 '시(詩)에 포크아트(장식미술)의 향기를 담다'가 열린다.

채만식문학관은 "오는 5월 말까지 문학관(2층)에서 이 같이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청사초롱 문학회 3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문학회 동호인들이 경대와 원목액자에 시와 그림을 함께 새긴 색다른 표현양식의 문학작품을 전시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청사초롱문학회는 지난 1986년 6월에 설립된 군산 여성으로 구성된 순수 문학단체다.

현 회원 수는 22명에 달한다.

청사초롱 문집발간,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나눔 행사 등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