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실내 유휴공간에 '스마트 가든' 시범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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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실내 유휴공간에 '스마트 가든' 시범설치
  • 최은경 시민기자
  • 승인 2021.04.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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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에 스마트 가든이 설치됐다/사진=군산시
예술의전당에 스마트 가든이 설치됐다/사진=군산시

 

예술의 전당 실내 유휴공간에 '스마트 가든'이 시범 설치됐다.

7일 군산시에 따르면 예술의 전당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안식처로 자리잡아갈 수 있도록 이 같이 설치했다.

‘스마트 가든’은 실내에서 잘 자라는 정화식물을 심고 관수 시스템과 조명제어를 자동화해 실내의 온도·습도·미세먼지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이다.

예술의전당에 설치한 시설형태는 벽면형으로,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실내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호야, 테이블야자, 떡갈고무나무 등 5종 640본을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사계절 푸른 스마트가든 실내정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긴장완화, 심신안정, 공기정화,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제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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