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5G 융·복합 정보통신(ICT) 고도화 시스템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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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5G 융·복합 정보통신(ICT) 고도화 시스템 시연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1.02.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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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정보전산원은 지난 17일 ‘5G 융·복합 정보통신(ICT) 고도화 사업’ 완료에 따른 시연회를 대학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시연회에는 군산대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연회에서는 5G기반의 초실감형 가상 현실 체험 공간인 'XR 스페이스'의 VR, MR 콘텐츠 시연이 이루어졌다.

군산대 곽병선 총장은 "이번 5G 융·복합 정보통신(ICT) 고도화 사업이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는 총사업비 12억9,000만원을 들여 '5G 융·복합 정보통신(ICT) 고도화 사업’을 구축했다.  

군산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앱 모바일 학생증(신분증) QR코드, 무인 발열 체크 플랫폼, 화재감지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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