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군산 미군 자가격리 해제 하루 앞두고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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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군산 미군 자가격리 해제 하루 앞두고 확진 판정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0.11.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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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다음 백과사전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다음 백과사전

30대 미군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군산 미군 A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

A씨는 지난 5일 미국 애틀란타를 출발(델타항공 DL027,35G)해 인천공항에 입국(15시30분)한 뒤 군 전용버스로 군산부대에 도착했다.

부대내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자가격리해오다 지난 18일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다음날인 19일 오후 오산 미공군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기침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보건당국은 A씨가 자가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접촉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군산 부대 및 이동차량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치는가하면 인천검역소에 항공기내 및 공항내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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