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면 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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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 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펼쳐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0.11.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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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면 부녀회(회장 강명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회현면 부녀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에서 재배한 배추 500포기로 직접 김장을 담가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회현농협(조합장 김기동)이 후원했다.

강명자 부녀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식 회현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하나 되어 찾아가는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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