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하 한의사 초청 오는 25일 새만금 아카데미 마지막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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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하 한의사 초청 오는 25일 새만금 아카데미 마지막 강좌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0.11.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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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새만금 아카데미 강좌로 한동하 한의사를 초청한다.

군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에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한동하 한의사를 초청해 "내 몸을 살리는 면역, 면역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새만금 아카데미 제7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강좌는 코로나19로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각종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비결을 전한다.

그동안 의료현장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비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동하 한의사는 ‘한동하 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학 연구소 연구원,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를 맡고 있으며, KBS ’6시내고향‘,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주요저서로는 <내몸을 살린다 면역이 답이다>,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군산시민 80명 선착순 모집해 군산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현장강의를 실시한다.

온라인 강의는 25일 오후2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유튜브에서 “군산시” 검색(https://www.youtube.com/user/gunsanbroadcast)해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속에서 자칫 소홀히 하게 되는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강연이 될 것이며, 내년에도 군산새만금아카데미가 새로운 정보 습득 및 시민의식 개혁의 열린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강의 참석을 원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교육지원과(☎454-26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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