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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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 봉사
  • 정효임 시민기자
  • 승인 2020.09.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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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옥구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반찬과 떡을 나눠주는 '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진행했으며 반찬과 떡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정형자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고심 끝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반찬과 떡을 준비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노 옥구읍장은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 발 벗고 나서주시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같은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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