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곽병선 총장이 이끄는 지역 중심 국공립대 총장협 화상회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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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곽병선 총장이 이끄는 지역 중심 국공립대 총장협 화상회의 눈길
  • 투데이 군산
  • 승인 2020.09.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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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심 국공립대학총잡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곽병선 군산대 총장이 지난 8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원교 총장 및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황홍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심대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군산대 곽병선 총장(지역중심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은 “거점대학 중심 통합에 대한 대응 논의 및 지역중심대학 협력방안 도출을 위해 조만간 기획처장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논의된 사항을 국회, 교육부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는 거점국립대학교에 속하지 않는 중소규모 국공립대의 협력과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강릉원주대, 경남과기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과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19개교가 회원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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