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44명 구성 첫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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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44명 구성 첫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11 16:45
  • 기사수정 2024-07-12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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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군산시청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첫 리빙랩 시민참여단이 발대했다.

군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44명으로 꾸려진 이 같은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리빙랩은 시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낀 불편한 도시문제를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민참여단은 8월까지 모두 3차례 워크숍을 통해 군산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에 대한 아이디어 및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출범이 군산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에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창츨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측은 "시민 리빙랩을 통해 제시된 의견은 전문가 자문 및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군산시 만의 특화된 스마트 도시 서비스를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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