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시장,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시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해 달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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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시장,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시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해 달라" 당부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10 11:04
  • 기사수정 2024-07-11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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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산시
사진=군산시

강임준 군산시장이 호우경보로 비상근무 중인 군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시장은 10일 오전 3시 비상 2단계를 가동 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주요 재난대비 시설인 경포천 배수펌프장과 경포배수갑문의 작동상태 및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를 살피고 안전관리와 사전점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날 새벽에만 200㎜에 가까운 비로 곳곳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자 곧바로 비상 3단계 격상을 지시했다. 

매뉴얼에 따라 비상 2단계는 부시장이 총괄하지만, 3단계로 격상되면 시장이 직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휘한다.

특히 전 직원이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기준 군산의 강수량은 209.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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