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나종대 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 의장과 최고 위원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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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나종대 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 의장과 최고 위원장 선정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09 17:51
  • 기사수정 2024-07-10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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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김영일 전반기 의장과 나종대 의회운영위원장(전 경제건설위원장)이 대한민국 의정대상 각각 최고 의장과 최고 위원장으로 선정됐다.

두 의원은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18회 대한민국 의정대상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전국 광역·기초의회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회·의장·상임위원장·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특히 ‘최고 의장상’과 ‘최고 위원장상’ 부문은 전국에서 4명에게만 주어졌다.

김영일 전 의장은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에 주거기능을 추가해 줄 것과 새만금 3개 시군+익산까지 포함한 메가시티 구축 등 누구보다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나종대 의회운영위원장은 집행부와 협력·견제의 조화 속에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소통과 화합·유연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김영일 전 의장은 “앞으로도 군산과 새만금, 그리고 전북자치도의 미래를 위해 더욱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종대 의회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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