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전국 지자체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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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전국 지자체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09 13:33
  • 기사수정 2024-07-09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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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군산시청

군산시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 8일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군산시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평가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69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행안부 장관 표창 기관은 군산시와 해양수산부, 기술보증기금, 대구교통공사 등 4곳 뿐이다. 특히 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관 표팡 대상자가 됐다. 

시는 평가영역인 ▲관리체계 정립 ▲신규 데이터 개방 ▲활용도 제고 ▲품질관리 영역에서 지자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그동안 시는 데이터 보유부서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년간 꾸준히 공공데이터 개방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2년 연속 확보한 바 있다.

시측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꾸준히 발굴하고,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활용해 과학행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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