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강희성 총장, 재활용품 등 사용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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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강희성 총장, 재활용품 등 사용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04 10:13
  • 기사수정 2024-07-04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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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강희성 총장이 4일 환경보호를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되어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 및 다회용품 사용과 착한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공기관이나 기업 대표 또는 일반 국민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사항 등이 담긴 내용을 촬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대학도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교직원들에게 다회용품 및 텀블러 사용과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저도 평소 개인컵을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라고 하며 캠페인 참여 소감을 덧붙였다.

전북콘텐츠진흥원 김성규 원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강희성 총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학교법인 광동학원 이승우 이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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