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개발청 고문변호사 법무법인 와이케이 강경훈 변호사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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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개발청 고문변호사 법무법인 와이케이 강경훈 변호사 추가 위촉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03 14:06
  • 기사수정 2024-07-03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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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변호사
강경훈 변호사

새만금개발청 고문변호사에 법무 법인 와이케이 강경훈 변호사가 추가 위촉됐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3일 고문변호사로 이 같이 위촉했다고 밝혔다. 

현재 새만금개발청에는 5명(법무법인 광장, 동인, 한중, 올인, 호림)의 고문변호사가 위촉돼 새만금사업 각 분야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새만금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 법령 해석 및 소송사건·행정심판 자문·대리 등의 역할을 한다.

최근 10.2조 원이 넘는 투자유에 힘입어 새만금산단 입주한 기업의 수가 증가했고, 관광‧레저 사업의 법률 자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문변호사 추가 위촉이 필요한 상황이다.

법률 자문 건수는 2018년 4건→2019년 6건 →2020년 11건 → 2021년 16건 → 2022년 14건 → 2023년 16건 → 2024년 6월 현재 12건에 달한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고 새만금에 맞는 제도를 정비해 나가는 데에 법무법인 와이케이가 많은 법률적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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