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씨름 손용균, 춘천소양강배 대학부 개인전 85㎏ 이하 청장급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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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 손용균, 춘천소양강배 대학부 개인전 85㎏ 이하 청장급 동메달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4.07.03 10:51
  • 기사수정 2024-07-03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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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씨름 손용균
호원대 씨름 손용균

호원대 씨름 손용균이 춘천소양강배 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용균(스포츠무도학과 1년)은 1일과 2일 강원 춘천시 한림대 레크레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춘천소양강배 전국 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85㎏)에서 이 같은 성적을 냈다. 

대학 입학 후 첫 입상이다. 

손용균은 16강 한림대 심건용, 8강 용인대 이재호 꺾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이번 대회 우승자인 경기대 강준수에게 아쉽게 졌다. 

온형준 감독(스포츠무도학과 교수)은 “앞으로 부상이 없이 관리만 잘 하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며 손용균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호원대 씨름은 2018년 창단 후, 23명(남 22명, 여 1명)의 선수를 육성하고 있다.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4회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금 4개, 은 6개, 동 35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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