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강 제6대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지병으로 별세…향년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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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강 제6대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지병으로 별세…향년 70세
  • 정영욱 기자
  • 승인 2024.07.03 10:05
  • 기사수정 2024-07-03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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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애향심과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 등 앞장
故 고석강 시의회 전 의장
故 고석강 시의회 전 의장

고석강 군산시의회 6대 전반기 의장이 지난 2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2, 4, 5, 6대까지 4선의 군산시의원으로 당선돼 운영위원장(4대)과 부의장(5대), 의장 등 다양한 의회직을 맡았다.

구수한 입담과 친화력을 지닌 지역정치인이었던 그는 왕성한 의정활동과 뜨거운 애향심 등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옥봉초와 군산남중, 중앙고, 호원대 등을 졸업한 뒤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에 앞장서왔을 뿐 아니라 고씨 군산종친회 부회장, 옥봉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재단법인 환경사랑 이사 등으로도 활동해왔다.

유족은 부인인 강점순여사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은파장례문화원 6호실. 발인은 4일 오전 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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